취향저격 만화. 鬼灯の冷徹 (feat. 넷플릭스)

코로과인 덕에 재택근무(라고 쓰지만 사실은 공인된 땡땡이)를 하고 있어서소견지도 못한 문화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Japan 만화를 나쁘지않아하는 개인취향 덕에 넷플릭스로 뽕을 빼고 있다. ​그리­하다 발견한 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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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灯の冷徹』.. 국내 번역은 『호오즈키의 냉철』인가 보다. 이 어린이니메이션이 본좌의 개취에 맞은 이유는​1. 어린이들용 만화가 아니라는 것 – 현실 풍자가 대단하다.2. 동아시아 역사(물론 대개는 제팬사)를 알아야만 재미가 있다는 점이었다 ​특히, 1의 2화에서 나쁘지않아오는 「도깨비 빤스 송」을 보게 된다면, 한일간의 왜곡된 근대 역사에 헛웃음이 나쁘지않아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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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이름이 나스비로 한자로 쓰면 가지茄子다.)가 부르는 노래를 들어보자.

어디서 많이 듣던 거라고 생각되지 않는가?그렇다. 이거 구전동요라고 믿었던 그 music였다. 심지어 명작드라마 『도깨비』에서도 본인왔던…​

맨날 고삐리나오는 제펜 어린이니메이션에 질렸다면 적극 추천할 만한~넷플릭스에는 시즌 1만 올라왔지만 하여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