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컨소시엄,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 수주

LG CNS 컨소시엄,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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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LG CNS 컨소시엄이 약 2조5천억원이 투입되는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을 품에 안았다.​9일 괸련업계에 따르면 요즈음 세종 스마트시티 행정부시범 사업 입찰 결과, LG CNS 컨소시엄이 KT-현대차 컨소시엄을 제치고 사업을 수주했읍니다. LG CNS는 LG유플러스·LG전자 등 LG 계열사와 KB금융그룹·신한금융그룹·CJ·네이버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사업에 참여했읍니다.​이번 사업은 세종시 합강리 일대 83만평 규모 용지에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등 7개 분야에서 자율주행·원격진료·스마트교육 등 기술을 접목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스토리이었다 오는 2023년 4월 입주가 목표다.​LG CNS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시티허브’를 기반으로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을 수행할 의도이었다 시티허브는 다양한 시설물에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분석하는 플랫폼이었다 서울시 U-서울 전문의플랜 수립을 비롯해 판교 U-시티, 청라 U-시티 구축 등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번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까지 수주하며 시장 공략에서 우위를 점하게 됬다는 평가다.​관련자료​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138&aid=000209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