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초음파 검사 목에 혹을 진단하는

 목에 혹을 진단하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

대부분의 갑상선 결절에는 없고 크기가 1cm 정도일 때에는 손으로 만지면 응어리가 느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알지 못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시간이 지나면 목을 압박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갑상선 질환은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지만, 이는 여성 호르몬과의 관계가 높다고 합니다.그 밖에도 자가면역 문제나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발생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아직 뚜렷한 원인은 없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 발생하거나 대부분 양성으로 나타나는데 무조건 양성이므로 문제가 없다는 생각은 피해야 하며 목소리를 변화시키거나 목에 이물감을 주는 경우 지나치게 커서 미용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또한 갑상선 결절 중에는 악성도 존재하므로 전에는 반드시 감별이 이루어져야 하며 검사를 곳과 함께 해야 합니다.

갑상선 결절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초음파를 시행해야 합니다.갑상선 초음파는 결절 크기와 모양,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상으로 내부의 성질을 파악하면서 크기를 재고 위치까지 파악하여 제거하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초음파로 가능성이 보이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직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덩어리의 모양이 앞뒤가 긴 경우, 테두리가 불분명하거나 내부가 폭죽한 것 같은 미세석회화가 관찰되거나 방향성이 소실된 경우 등은 조직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갑상선 결절을 즉시 제거하는 것은 아니며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면 6개월~1년 주기로 초음파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그러나 크게 이물감을 주거나 미용적, 기능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절제술을 진행해야 합니다.추적관찰 중에 사이즈가 커 보일 때도 제거를 해야 합니다.

갑상선 결절 제거를 위해서는 고주파 절제술을 시행해야 하는데, 저희 강남 서울외과에서는 부위 마취 후 초음파로 보면서 열을 발생시키는 1mm 굵기의 바늘을 넣어 구석구석 태워 죽이고 있습니다.절개를 하지 않아서 상처가 남지 않아서 좋아요.

고주파는 열로 종양을 태워 완성하기 때문에 종양이 조직에 흡수되어 소멸하려면 일정한 시간이 걸리지만, 사람에 따라 시간에 차이가 있지만 보통 3개월 후에 60%, 6개월 후에 80% 작아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과 임파선을 비롯한 주변 조직을 모두 볼 수 있는 검사이므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40대 여성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하며, 젊은 여성 또는 남성도 결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야 합니다.간단한 초음파 검사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세요.

갑상선 초음파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