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집식사과 해리포터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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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없이 올해 한달 남은 것의 실화.아니, 나는 10대에 머무르고 있는데 벌써 25.9세.^^;;;;​ 어릴 때는 그저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을 졸라 26세도 아직 어른이 없네요~(다 서울 수현 모두)​

오래간만의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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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기로 삼겹살 구이, 샐러드와 비빔국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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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새마송이버섯-군말 언제나 그랬듯이(기링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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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한 sound식이 제일 맛있어.진심으로… 저희 집 밥벌레 선생님이 요리 원하시면 제 옆자리 비어있어요. 빨리 오슈=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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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오는 일요일 오후에도 비가왔지만 축축한거 싫어 따뜻한 커피마시러 가고싶은데 #이불 밖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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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케이크 꼭 투カップ #수ス이라고 소견했는데, 수박 시즌 케이크 보고 소견 싹트네ᄏ 나 영롱한 딸기… 땅딸보

넷플릭스와 왓차에 해리포터가 없기 때문에 유튜브에서 결제하고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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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개, 200원의 행복 인정 한일에 하나씩 보면 이번 주도 다 가라.메일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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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는 대학만 마스크의 인생이 바뀌는 줄 알았고, 군인 시절에는 전역은 하면 인생이 바뀌는 줄 알고 있었지만 ​ 시각이 지난다 해도 나는 그대로인데 나만 빼놓고 모두 바뀌어서 좀 슬프지만, ​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것보다 앞으로 있을 즐거운 나날을 상상하며 이번 주도 힘내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