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영어 전도사 개그맨 김영철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그맨 김영철 씨에 대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유명 코미디언으로 여러 분야에서 할동하고 있는 김영철 씨입니다.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 데뷔 후 어느덧 데뷔 22년차의 중견 개그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데뷔 초기 개그콘서트에서 이상할때야 미안해요의 유행어와 가수 하춘화씨를 흉내내서 인기코미디언으로 급상승했습니다.

김영철씨는 1974년생으로 올해 47살입니다.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미혼 상태인데 몇 년 후면 50세가 되는데 과연 결혼할지 궁금해요. 또 김영철 씨의 키는 183cm라고 합니다. 비율이 안 좋아서 그런지 방송에서 보면 큰 키인지 잘 안 느껴지는데 실제로 보면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한편 김영철씨는 영어 전도사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일찍부터 영어 공부를 해 방송에서 특유의 영어 실력을 뽐내고 책을 내기도 했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닌 적이 없을 정도로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하고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했다고 해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한 뒤 예능으로 무대를 옮겨 활동했지만 예능에서는 그다지 즐기지 못했어요. 느닷없이 영어공부를 한다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여 다시 나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성공했습니다.또한 침체기도 다소 있었지만 간간이 출연한 예능에서 크게 웃었고 개그맨 김영철은 살아있음을 스스로 증명해주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건 무한도전에서 엄청난 유행어를 외우고 있어요. 슈퍼파월 그리고 진짜 사나이 출연하면서 보여줬던 예능감이 생각나네요 www

현재는 아는 형님으로 출연하고 있지만 방송 이외에도 자신의 영어 노하우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하고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실 얼굴이 코미디언이 되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아쉬운 점도 있지만 충분히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www

하지만 아쉽게도 그만큼 앤티도 많은 편인데 특유의 수다스럽고 수다스러운 모습이 여성 팬들에게는 불호감으로 낙인찍혀 있습니다.(웃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뻐드렁니와 외모가 비호감이라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웃음)

개그맨 뿐만 아니라 영어 전도사,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김영철씨입니다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송활동을 통해 웃고 활발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로서 긍정의 기운을 전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