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들 눈호강 제대로! 외국 남자 배우들의

 안녕하세요 연소남입니다. 이런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여러분의 눈 호강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외국 남자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집 포스팅입니다.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등 여러 외국 배우들의 전성시대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그런 분의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럼 이제는 저와 함께 눈요기를 하러 가시죠.

• 순서는 무작위 순으로 나열한 순서입니다.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배우가 없을 수도 있어요• 본 배우는 작가의 주관적인 픽입니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탈 이클립스 1995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지금의 레오날드 디카프리오도 완벽하고 잘생겼지만 리즈 시대를 꼽으라면 많은 분들이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그리고 1995년 개봉한 바로 이 토탈 이클립스인데요. 저는 이 <토탈 이클립스>를 여성 관객은 물론 남성 관객까지 꽃미남의 외모로 사로잡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한 줄로 소개하자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고, 잠시 서로 겹치다 하나로 뭉쳤다 지나가 버리는 게 적당하겠죠. 꽃미남 시대의 디카프리오를 보고 싶다면 이 영화를 적극 추천합니다.이단 호크타카

많은 분들이 영화 <카타카> 하면 주돌로의 리즈 영화가 아니냐고 하시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선 호크의 치명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영화이기 때문이죠. 물론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에서도 눈호크가 뿜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선호크 시절 하면 ‘가타카’가 아닐까 싶어요. 영화 역시 획기적인 스토리에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분위기를 가미한 SF명작으로 유명한데,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주드로도 외모가 충실하기 때문에 두 눈과 귀를 더욱 섬세하게 활용해보세요!톰 크루즈톱 건

저는 톰 크루즈의 리즈 하면 야망의 덫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오랜만에 군부대에서 영화 <탑건>을 보니 외모가 아주 미쳤더군요(.. 왜 많은 분들이 톰 크루즈 하면 탑건이다! 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35년 만에 속편인 탑건: 매버릭이 개봉됐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다시 관람한 영화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개봉이 연기된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영화 <톱건: 매버릭>은 내년 2021년 7월 북미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국내 확정 개봉일은 아마 그때나 나올걸요?에즈라 밀러케빈에 대해 2011

위에 소개했던 세 배우와 달리 연하의 에즈라 밀러, 이 배우 역시 현재진행형이자 꽃같은 외모를 가진 배우인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 <케빈에 대하여>에서 미친 외모와 연기력을 선보였기에 포함시켜 보았습니다. 에즈라 밀러는 분명 무표정하고 가만히 있을 때보다요, 입꼬리를 올린 웃을 때가 정말 잘생겨 보일 것 같습니다. 혹시 이 영화를 통해서 에즈라 밀러를 처음 접한 분이 계시다면, 로건 레먼, 엠마 왓슨이 함께 출연한 영화 <월플라워>도 한번 보시죠.제임스 맥어보이어턴먼트, 2007

지금은 더 이상 아쉬움이 없는 시리즈가 되어버렸지만 엑스맨 시리즈는 물론 23 아이덴티티 글래스 아토믹 블론드 나니아 연대기 등 여러 영화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가 된 제임스 맥어보이, 이 배우의 리즈 영화는 뭐니뭐니해도 키이라 나이트레이와 함께 출연한 로맨스 영화 어톤먼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통해 감성적인 눈을 가진 순진한 청년의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팬들의 마음을 녹인 기억이 있습니다. 워낙 배우 자체가 연기에 신경 쓰는 배우니까 영화 자체의 재미는 믿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주드 롤리플리, 1999

<가타카>는 이선호크! <리플리>는 쥬드로! 머리가 부스스하던 시절, 정말 리즈시대의 앨런 드론을 보는 듯한 쥬드로의 리즈시대입니다.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외모로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영화죠. 하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리즈는 주드 로뿐만 아니라 맷 데이먼의 리즈 시절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작품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안경을 쓴 맷 데이먼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소년 같은 느낌까지 나서 영화 속 두 배우를 감상하는 것, 플러스 영화의 내용만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영화이지 않았나 싶습니다.브래드 피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1994

두 배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즐겁게 한 작품은 ‘리플리’ 말고도 있어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입니다. 특히 브래드 피트의 리즈 시절은 이 영화와 ‘가을의 전설’을 두 번째로 떠올릴 정도로 신나는 외모를 자랑하며 치명적인 영화가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뱀파이어가 이렇게 멋있는 캐릭터였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톰 크루즈나 브래드 피트처럼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은 외모를 자랑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걸 알지만 그래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니콜라스 홀트 싱글맨, 2009

니콜라스 홀트도 여전히 빼어난 외모로 영화 톨킨, 커런트워, 페이보릿, 호밀밭의 반항아, 더 그레이트 등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니콜라스 홀트의 전성기 하면 어떤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이 싱글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요. -아직 자라지 않은 듯한 미소년 스타일인데, 속내는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이 영화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어요. 말 그대로 미남의 정석이 뭔지 보여줬죠.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어요에드워드 팰런 터미네이터 2, 1991

“이런 종류의 포스팅 하면 늘 등장하는 배우이며, 오늘 소개하는 배우 중 가장 애틋한 배우인 에드워드 팰런, 그의 터미네이터2 스크린 첫 등장부터 시작해서 비열한 거리, 아메리칸 히스토리 X 등의 영화까지 떠오르는 신예라는 제목을 가졌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여러가지 이유로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지난해 개봉한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서 완전 컴백한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아쉽네요.키아누 리브스 아이다호 1991

늙지 않은 배우이자 퇴폐적인 배우, 그리고 액션하면 이 배우인 키아누 리브스, 물론 지금도 미친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지만 나는 그의 리즈 시절 하면 바로 이 영화 아이다다.’호’가 먼저 생각나는데요. 물론 <폭풍 속으로>, <콘스탄틴>등의 영화도 리즈시대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아이다호>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는 볼 수 없지만 또 다른 연기의 천재 리버피닉스까지 가세해 볼거리만큼은 풍성했던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배우들의 외모도 외모지만 정처없는 삶의 한가운데를 헤매는 청춘을 잘 표현한 연출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외국 남자배우들의 전성기를 볼 수 있었던 영화 10편을 보셨는데 재밌게 보셨나요? 다들 그때나 지금이나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엔 외국 여배우들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영화라는 포스팅으로 찾아볼게요!! 그 외에도 리즈시대가 다른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화상출처: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