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 _ 화려함으로 포장된 실체없는 공포

*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적 완성도란 영화가 실제로 세계에 얼마나 부합하느냐가 아니라 영화 속의 복선과 이야기가 얼마나 짜여져 있어요.새로 생긴 줄 알아.주인공 대니의 불행한 가족사로 시작하는 영화는 꽤 긴 시간을 도입부에 어린아이로 두고서도 영화 끝까지 그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나 개연성을 주지 않는다. ​ 대니가 친구에게 수면제를 빌리기도 2회 이상 나오는데 어떤 복선도 의미도 없다 정내용 잠을 못 자고 수면제를 먹는 장면 1뿐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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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두려움의 대상에 대해서, 각각의 캐릭터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그 결과가 어떨지 순차적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공포 영화의 말 전개 중 한 프지앙아다. 따라서 호기심이 많고 두려움이 없는 흑인 친구가 가장 먼저 죽는 단골손님이다. 그런데 미드소마의 등장인물들은 상황 속에서 반응하지 않는다. 낯선 곳에서 친구가 1프지앙아도우루 없어도 이상한 1들은 계속해서 못하고 나쁘지 않아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탄 축제에 휩싸일 뿐이다. 그러다 보니 그만하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는 부족하고 오직 잔학한 축제 영상만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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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스토리는 결국 전작의 유전과 마찬가지로 인상 깊은 마지막 장면의 하본인을 위해 등장인물과 스토리는 입을 맞춘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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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영화에서 제1 무서운 부분은 147분(2시간 모두 27분임!)라는 러닝 타임 1것이었다 ​, 소마를 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꼭 2~4배속 재생이 나쁘지 않고 스킵이 가능한 환경에서 보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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