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은… 가수 모세의 인스타그램 경동호 사망 장기기증 뇌사 판정은 왜?

 경동호가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 기증으로 사망해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동호 사망

경동호 프로필

출생 1981년 2월 12일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사망 2021년 1월 7일(나이 39세)

국적 대한민국

학력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직업 방송인

활동기간 2004년 ~ 2021년

종교 가톨릭교회

경동호와 모세출처: 모세 인스타그램

가수 모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동호 군은 오늘 뇌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뇌사 판정은 왜 받았는지, 사인은 4월 뇌출혈 이후 9개월간 병상에서 사투를 벌였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일이 잘 안 풀렸을 때도, 사랑에 실패했을 때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항상 가까이서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친구”라며

경동호를 소개하며 너무 얌전하고 마음이 깊었던 동호는 마지막까지 장기기증이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동호를 아시는 분들은 동호로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명복을 빌고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동호,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안녕히 계세요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경동호는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4년 KBS ‘MC 서바이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KBS 아나운서 출신의 조우정, 방송인 정재향 등과 겨뤄 우승을 차지했지요.

이후’8아침 뉴스 타임-연예 수첩’,’주주 클럽’,’6시 내 고향’,’굿모닝, 대한민국’등 KBS프로그램에서 사회자, 리포터로 활동하고 왔습니다.
모세의 문장 전문 2004년 KBS MC 서바이벌 우승자이자 절친한 친구인 경동호 군이 오늘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에게는.. 일이 잘 안 풀렸을 때도, 사랑에 실패했을 때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언제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던 친구였습니다.
너무 얌전하고 마음이 깊었던 동호는 끝까지 장기기증이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수술중이라 토요일에 발인을 합니다.
동호를 아시는 분들은 동호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명복을 빌어주세요그리고 현재 동호 어머님도 몸이 안좋으셔서 동생 혼자힘든 상태이니 주변에 더 많이 알려주시고 많은 도움도 부탁드려요.
제가 커버 영상을 찍고 스트리밍하는 작업실 방음공사는 동호랑 같이 했습니다 사진은 작업중에 짜장면을 먹고 즐거웠던 한때입니다.
동호야 고마워 안녕히 계십시요

가수 모세 모세(Mose) 프로필

본명 김종범
출생 1980년 3월 7일생 (나이 40세)
출생지 경기도 이천시
가족 2명 중 2번째
신체 180cm, 73kg
학력 이천고등학교 여주대학교 물리치료학
종교 무종교
데뷔 2005년 1집 ‘사랑 그 간절한 그리움’
소속KW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