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직장인 돈 관리하 봅시다

취직한지 벌써 3개월이 돼서야 돈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연말정산도 그렇고, 재테크, 세택 등 돈관리 방법을 알아보니 통장조산을 다들 추천해줬다.그래서 비상금 겸 생활비를 넣어두는 통장으로 CMA 계좌를 개설하러 미래에셋대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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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미래에셋대우에서 만들 계획이 아니었다.KB증권(구.현대 증권)able cma가 매 월 10만원만 cma의 계좌에 입금을 하면 수수료가 면제라길래 찾아갔더니 요즘에 계좌를 개설한 것이 20일 이내면 안 되고 주소지가 가까이가 없으면 안 된다고…그래서 CMA는 포기하려 했지만 주안 역에서 식사를 하고 나가는 길에 미레셋우가 있었는지 들어 금방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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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형과 WRAP(MW)형 CMA가 있는데 나는 예금형 cma인 wrap형에 가입했다.기본의 수익률이 0.9포인트의 rp형보다 1.2뭐 포였다. 어쨌든 더 비쌌고, 그냥 비상금 통장으로만 운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다른 거래를 해야 수익률이 올라가는 rp형 이득을 얻을 수 있으니까! 물론 둘 다 예금자 보호는 할 수 없지만 초저위험 상품에만 투자해서 잃을 가능성은 없다고 한다.그리고 미래에셋대우 cma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다만 수수료는 면제다.나는 비상금 통장으로 운용하고 필요할 때 생활비 통장으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수수료가 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그리고 사실은 증권사 cma는 입금 시 시간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미래 에셋 대우는 24시간이라 하루 여러줄을 사용하여 조금씩이라도 돈 관리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