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편한 모자_내금 우치야마 헬렌카민스키 마리나누곳 로고, 아이가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블로그 유입에 헬렌카민스키가 부쩍 늘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남겨보는 헬렌카민스키 마리나 리뷰:)

사실 블로그 글을 정리하다가 마리나의 느낌을 모르고 지우고 다시 남긴다.

국민 줌마템, 헬렌카미 은스키:)

4,5년전에 내가 베사한테 처음 샀을때는 그렇게 흔한 모자가 아니었는데 벌써 외출할때 딱 맞는 모자가 되었어…

그만큼 편하고 무난하고 좋은모자 브랜드로 인정ㅋㅋㅋ

헬렌 카민스키 마리나 거트 로고

2년전 방콕여행갈때 세곳에 하나만 남아있던게 생각이나^^
현재 정가 18만원이고 그 당시에는 정가 16만원이었지만 나는 면세점에서 11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나는 비앙카를 살까 생각했다 하지만 딸 내미도 같이 쓰게 하려고 마리나를 샀는데, 비앙카를 샀더라면 내가 정말 잘 썼을 것이고(피투르 마투르), 마리나를 샀기 때문에 나보다 웃는 얼굴이 더 잘 쓴다.

다들 이걸 붙이겠죠? ?살색이면 더 좋을 것 같아어쨌든 현대아산 아웃렛에서 베사 살 때 테이프 몇 개를 줬는데 그걸 우리 집에 있는 헬렌카민스키에 다 붙여 놓을 거야.

아무래도 저가 모자는 아니니까 이렇게 붙여서 쓰면 모자에 금방 안 붙어도 되고 더러워지면 테이프만 교환하면 되고!

그 브랜드의 딱지는 사자마자 떼어버린다….

저거 떼면 as 안된대… 그런가?모르겠다;
어차피 난 면세점에서 샀으니까 as도 안되니까ㅋㅋ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뗐는데~
저걸 안 빼면 되게 귀찮은 게 사실

2년 동안 쓰고 있는데 길이 남편이고 모양 변형도 없고~ 아직 새것 같은 마리나

내가 쓰면 귀 뒤쪽이 조금 아픈 데미소는 아프지 않다고 한다.

미소 6살 가을에 사서 7살, 8살 여름 내내 열심히 쓰고 있는 마리나

비앙카보다 챙이 작고 근데 어른보다 애들이 쓰는 게 더 잘 어울려

얼굴이 한예슬만큼 작은 어른이라면 마리나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쿠쿠쿠

이거 작년 화보인데 우리 딸은 어렸네

부모와 자식 커플 모자, 헬렌카민 스키

나는 이때 베사9 멜란지 웃을 때 마리나를 썼는데 예쁘다고 칭찬받던 날이야.
역시 그 값은 있지만 헬렌카민스키.혜란카민스키 살때마다 리뷰 열심히 남기지만 전부 내돈 내것이다!!!!!!!!!!!!!
요즘 블로그 정리하다가 화가나버렸어 ㅋㅋㅋ

얼굴 크기 보통 어른 여자(나)가 쓰고 있을 때 모습이지만 역시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모자라고 생각해. ;;

아무튼 헬렌카민스키 마리나 후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