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아내 직업정리 동치미 개그맨 오정태 여사 공개

 동치미에 오정태가 출연해 아내(아내)를 공개한 가운데 시어머니가 며느리 친구들을 만나 얘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상가에서 며느리 친구를 우연히 만난 오종태 어머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개그맨 오정태 씨는 2009년 백아영 씨를 아내로 맞아 결혼한 적이 있습니다. 오정태는 76년생, 올해 46세인 아내 백아영씨는 84년생, 38세이고 둘은 8살 차이가 납니다. 특히 아내 백아영 씨는 직업이 공인중개사라며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친구들은 이날 오정태씨의 아내 백아영씨를 만나 “사실 아까 오다가 (마트 앞에서) 엄마를 만났다”며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어 “엄마가 종태에게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이를 접한 패널들은 “그걸 (친구들에게) 말한다고?” “그 짧은 시간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오정태 어머니는 마트 앞에서 아영이 친구를 만나 아기를 얼마나 낳았느냐고 물으며 아이고 잘했다. 셋은 낳아야 한다. 그런데 며느리는 (아기를) 낳지 않았다는 거예요.

당황한 아영의 친구는 고개를 끄덕였고, 오종태 어머니는 내가 한마디만 하면 한마디 더 하겠다. 남편은 잘 돌봐주지 않는다며 너무 깔끔하다. 만났다는 말은 하지 말아 달라며 말끝을 맺었다.

이를 접한 오종태 부인은 “예전에도 다른 누나가 우리집 냉장고에 반찬이 없다고 하더라”며 불쾌감을 나타냈는데요.

개그맨 오정태네 집 아파트 위치는 어디야?한편 개그맨 오종대 씨와 부인 백아영 씨가 사는 집의 아파트 위치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서울 목동에 위치한 아파트 집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