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고 해명한 것은? 영화배우 박씨골프장 여배우 캐디

 영화배우 박모씨(사진)가 골프장 캐디에게도 넘는 횡포를 부려 논란이 되고 있다.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수도권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여러 장 올렸습니다.

박씨는 캐디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SNS에 불만을 표시했고,

골프장에 환불을 요구했대요~

하지만 환불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박씨는 골프장 홈페이지에 불만 글을 올렸습니다.

쓰레기 골프장

캐디들은 몰상식.

「 VERY 。

박 씨는 몸이 좋지 않은 상태였는데 캐디가 왜 이렇게 느리느냐며 자신에게 짜증을 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담당 캐디는 고객에게 화가 나고 욕설을 했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어요.

캐디는 뒤따르던 팀이 경기가 늦어지자 진행에 신경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고 조금이라도 신속하게 진행하려고 유도했지만

박 씨가 불만을 표시하며 홀마다 사진을 찍고 느린 플레이를 계속했대요.

골퍼들끼리 늦게 치는 건 골프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앞 팀이 늦어지면 뒤따르는 팀도 운영에 지장을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캐디들은 일정 시간 내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하거나 조정을 한다고 합니다.

이 일 때문에 담당 캐디는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배우 갑질? 황당무계하고 억울해!

문제가 된 여배우 박씨 는 ‘박수’라는 것입니다.

박수인은 골프장 캐디 연예인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논란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어떤 매체와의 통화에서

캐디가 너무 무례해 사과를 받고 싶다고 골프장에 연락했더니 답장이 없어 골프장 입소문을 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진 찍느라 진행이 늦었다는 건 사실과 다르대.

자,사진은골프치기전에찍었고골프를하면서노을을을볼수있을때단체사진을한번찍었다고주장하죠.

‘느린 플레이’에 대해서도 뒷팀이랑 많이 밀리지도 않았는데 캐디가

“피터를 할 때 줄을 맞춰서 발로 움직이지 마.

“점수도 잘 계산 못하냐”

“늦었어”

“내 눈이 나빠서 그런 것 같아”

등등 무례한 얘기를 했다던데~~

배우 박수인과 담당 캐디의 이야기가 전혀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진실이 어떤 건지 헷갈리네요.

그 골프장측이 담당자에게 문의한다고 해서… 어떻게 이 사건이 끝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 박수인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영화 ‘몽정기’로 데뷔했습니다.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