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넷플릭스] 어쩌다 로맨스 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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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로맨스가 넷플릭스 상단에 떠 있어서 예고편을 보니 로맨틱 코미디 같았다.기린타이더용으로 적합합니다. 라고 생각해 보니 로맨틱 코미디를 비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였다.더불어 자기자신의 사랑을 찾아 자존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영화!+ 특히 리암 햄즈워스는 정말 멋있었다.리암 햄즈워스가 돋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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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나탈리’는 어릴 때의 로코 영화를 보면서 저런 사랑의 이야기가 나에게도 1어학과에 다니겠지?과 환상의 그아잉라을 꿈꾸던 한 아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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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라면서 유독 차가운 현실에 낙담하고, 로코의 ᄅ자만 나와도 질려 사랑에 대한 나감을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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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데없이 말썽을 부리면서 거짓 없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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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도 못하는 12세 관람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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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 같이 춤을 춥니다.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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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로코처럼 게이 이웃은 틀에 박힌 게이 목소리 sound를 내고, 본인답지 않은 협력자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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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짜증을 많이 내지만, 로코안에서는 매우 자주 여주인에게 빠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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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무진까지 바래다주는 벤츠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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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코 안에서 그녀는 과연 정말 사랑을 찾고, 영화 속에서 가면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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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의 로맨틱 코미디의 정내용 결국은 어떻게 될까요?영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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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의 포스팅.방학동안에 본것은 많지만 포스팅이 귀찮아서 미뤘어..이제부터 꾸준히 해야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