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없이 스스로 충전하고 주차할것이다’ 현대•기아차의 스마트 자율주행 콘셉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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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차는 281스마트 자율 주차 컨셉을 도우이웅 3D그래픽 영상을 유 출하, 자율 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의 공급에 대한 청사진을 보다 구체화했다.이번에 유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자동차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내 무선으로 충전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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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을 마친 전기자동차는 다른 차를 향해 충전공간을 비우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하여 직접 주차를 완료합니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지정한 장소에서 직접 이동하며 운전자를 태우고 있다.자율주차 기술은 한마디로 자율발레파킹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해 마치 발레파킹을 하듯 주차장 입차와 출차의 편의를 높인 기술이다.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 간의 지속적인 커넥티비티 기술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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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이 차량에 빈 주차공간과 충전구역 위치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전기차의 완충 여부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었다.특히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크게 진행되면서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 콘셉트가 구현되면 완충된 전기차가 충전구역을 차지해 다른 차량의 충전을 방해하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오는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주행제어 기술이 필요하다”며 “현대·기아차는 고객이 자율주행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기술개발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 차는 2025년경 완전 자율 주행 차량을 출시하는 시점에 자율 주차 기능의 적용을 점검하고 있다.글라이드 매거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