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는 아내 vs 몸매를 지적하는 남편(ft. 서동주) 애로우 부부 일반인 석토뷰 김정열 옥주연 음주 후 기억

 SKY와 채널A의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우 부부’의 ‘석토뷰’에

일반인 1호 신청자로 출연하는 김종열, 옥주영 부부

남편 김정열 씨는 술을 마신 뒤 부부관계를 돈독히 하면 열심히 할 텐데 아내가 기억이 전혀 안 나니 맥이 빠진다고 했다.

이에 대해 MC 이영진은 육상선수가 최선을 다해 신기록을 냈지만 아무도 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남편의 입장에 공감했다.

하지만 홍진경은 “매번 생각이 안 나면 ‘내가 지금 누구랑 사랑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양재진은 “둘이 살 생각하면 설레겠다”며 ‘발상의 전환’을 펼쳐 MC들을 뒤집어 놓기도 했다.

그러나 아내 옥주연은 남편이 몸매에 집착하는 편이라 자꾸 몸매 지적을 해 맨정신으론 부부관계가 힘들다고 예상 밖의 반격에 나섰는데.

그러자 스페셜 MC 서동주는 몸매 지적을 용납할 수 없다며

전에 사귀던 남자 친구도 제게 굽실굽실하며 몸매를 지적했는데 농담인지 몰라도 여자 입장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며 아내 편에 섰죠.

이에 남편 김종열은 식은땀을 흘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