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니다산부 제대(배꼽)마스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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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신 12주차에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통증을 잘 참는편이라,,흔히 참았죠아랫배쪽이아니라 배꼽을 복판으로 좀 큰원을 그리며 그 주변이 아팠기에 어린이 문제는 아닐꺼라 생각하며 꾹꾹참았어요낮엔 그래도 조금씩은 움직일만 한데 밤엔 허리도 못피고 다닐만큼 통증이 심해졌어요잘때는 아파서 못자다 간신히 잠들고 다시 아파서깨기를 반복,, 명일은 출근을 해보았죠 낮만 근무라 일할 수 있을 것같아서,,티는 안낼려도 안아픈척 웃고다녔는데 정이예기 너무 힘들었네요퇴근 후 다니던 산부인과에 가서 아픈곳을 설명했더니 산부인과 문제가 아니라며 내과에 가보라고 하기에 그래서 고장 내과에갔죠 세상에 아픈곳을 보지도 않고 이다산부가 먹을 수 있는 약이라며 약을 지어줬네요,,ㅡㅡ;; 찝찝해서 안먹었어요그렇게 야간이 되니 몸은 거의­ 만신창이가되었어요 아픈배를 움켜쥐고 응급진짜로 갈까를 수없이 생각해보지만,,최근까지 참은게 아까워 아침까지 참아보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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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ng이되어 더 심해져있어 일하는 곳에 연차내달라 전화를하고부락에있는 종합병원으로갔지요내과에가니 배꼽가면장인듯한데 이곳서 보는게 아니라며 병원내에있는 산부인과로 돌리고, 다시 산부인과에가니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며 다른데로 가보라고했어요. 어떤과로 가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고만 얘기해요화가 난 신랑은 절 데리고 병원을나갔죠대학병원을 가볼까 했지만 예약을 안해서 진료를 못받을 듯 하여 근처 여성병원으로 가보았어요다행히 거기서 배꼽가면장이라고 하면서 배꼽을 가득가득 눌러주니 두두둑 소리가 나며 무언가 들어가는 소리와 느낌이 들고는 아픔이 덜해졌어요어린이도 잘 놀고 있다고 초음파로 확인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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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시방부터였어요~며칠 그다소음 화요일에 전신마취하고 수술을 해야합니다는 거예요 너무 아프니까 해야하는 줄 알고 일단 수술날짜잡고왔죠집에와서 하루 이틀 지본인니 장이 다시 자리가 잡히는지 배가 점점 안아파지더라고요그래서 병원가서 생각서 받아서 대학병원으로 다시갔죠 전신마취 때문에 영 찜찜해서요대학병원에서는 요즘 배가 불러지면서 다시 창자가 배꼽에끼면 창자에 구멍이생겨 복막염으로 갈 수 있는 최악의 정세이 생길지 모른다고 예기하셨지만 20주정도 잘넘기면 자궁이 커져서 구멍을 막을거라고 예기하면서 수술은 아직 아기가 너무어리니 일단 보류하고 배가 아파지면 바로 응급참으로 가기로하고 배에 힘주지예기 것 절대 무리하지예기 것 잘견디면 수술은 출산후에 할 것 이렇게 마무리되었어요​요즘은 심리은 좀 불안하지만 별일 안생길거라 믿으며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입니다산부탈장 #입니다산부배꼽탈장 #입니다산부제대탈장 #탈장통증 #입니다산부전신마취 #입니다신초기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