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일까 해외정보 팩트체크 갑상선암 과잉진단

 팩트체크◎갑상선암 과잉진단 있다? 없다?

암 환자라면 알아야 할 갑상선암 과잉 진단 관련 해외 정보 암이 있습니다만, 치료는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 갑상선암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없으면 즉시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만. 따라서 갑상선암으로 진단된 분은 혹시 자신이 과잉 진단을 받은 것은 아닐까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갑상선암이 과잉진단이 되었는지, 증상이 없어도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갑상선암은 어떤 특성이 있습니까?

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며, 이 중 악성 결절을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은 림프 조직 근처에 있고, 림프절 전이, 원격 전이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심한 경우는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만. 갑상선암은 다른 암과 달리 작은 결절의 경우 사망률이 1% 미만입니다. 하지만 사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암을 조기에 진단하고 사전에 치료하는 것은 진단하고 사전에 치료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2)갑상선암 과잉진단 받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맞습니다. JAMA Otolaryngology-Head & Neck Surger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갑상선암 진단율은 세계적으로 지난 30년간 3배로 증가했지만 사망률은 같은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즉 암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한다고 해도 사망률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단 기술의 발달로 과잉 진단되어 과잉 치료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작은 갑상선암의 진단입니다. 진단의 전체적인 증가는 남성보다 여성이 거의 4배 컸으며 여성 10만명당 환자수가 6.5에서 21.4로 증가했습니다.

3. 갑상선암 치료 가이드라인 변경

암에 관한 NCCN(전미 포괄적 암센터 네트워크,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가이드라인의 권장사항은 환자가 고위험 임상적 특징이 없는 한 1cm 미만의 갑상선 결절의 생검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원할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의하여 수술이 가능합니다.

고찰 지점이긴 하지만 환자에게 1 센티미터 미만의 암이라도 발견되면 치료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의료인은 1cm 미만의 결절에 대해서는 암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가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2020년 JAMA 내 과학회지에 따르면 CT 검사 등을 할 때 목 부분을 숨기고 갑상선을 검사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한 연구자도 있습니다. 조기 진단을 위한 고도의 기술력이 갑상선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요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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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은 갑상선의 악성 결절을 말하며, 증상이 없는 작은 결절의 경우 사망률이 1% 미만입니다. 여러 국제연구는 진단기술의 발달로 갑상선암이 30년간 과잉진단, 치료되어 왔다고 보고합니다. 따라서 1cm 미만의 갑상선암에서는 생검을 권장하지 않는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Source1 https://www.endocrineweb.com/professional/thyroid-cancer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4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