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스타벅스 아몬드 바자신자신 블렌디드 만들기 (구운 아몬드, 사차인치, 브라질그대트)

견과류는 집에 항상처럼 떨어지지 않고 놓아두는 영양간식이에요.예전에는 생아몬드를 사서 볶아서 먹었는데 볶아서 아몬드를 사다보니 너무 편해서 이것만 사게 되었어요.더워지고 나서 각종 견과류와 바 본인, 우유를 넣고 블렌딩해서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겨울에는 주로 어떤 주전에서 몇개씩 주워먹는게 더 좋아요~요즘 스타벅스에서 아몬드 버번인 브렌디드라는 메뉴가 출시되었거든요~ 프라푸치노 시럽을 제외하면 저희 집에서 만들어 요리법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00집에서 정말 거의 매일 해먹거나, 가격이 6,500원에 사먹지 않았어요.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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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몬드와 사차인치가 같이 떨어져서 산과 들판에서 구매해 보았습니다.아몬드는 구매할 때마다 거의 매일 다른 브랜드를 구입하는 편입니다.이쪽의…는 어떤가? 거기는 천원 더 싼데 맛은 어떨까? 가성비 최적의 상품을 찾아낸다!! 라는 감정으로 구입했지만 최근 산지 얼마안된 아몬드 중에서는 산과 들에서 품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보통 당분간은 이곳↓ 정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가 전에 구입한 아몬드는 좀 최악입니다.다른 브랜드에 비해 아몬드의 크기도 훨씬 작고 다소 눅눅한 데다 구수한 맛도 거의 없다.고로 주로 우유에 타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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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4봉지 2킬로그램 정도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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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에 볶은 아몬드 400g*2개 10,900원 볶음 4차인치 500g*2개 1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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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도 둘 다 여유롭고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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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처리가공된 구운아몬드도 있지만 저는 볶음밥 아몬드만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습니다.소금이 들어있어요.짜서 더 맛있지만 건강해지기 위해 먹는데 굳이 소금을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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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상태가 요즘 복사중의 최고입니다~ 굵고 단단하고 진한 갈색으로 고소한 맛이 신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상품 리뷰를 보니, 때에 따라 상태가 같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신선한 아몬드가 들어올 때였던 것 같습니다.다른 회사 제품은 살 때마다 거의 매일 별로 상태가 신선하지 않았거든요. 주로 교체하다 보니 좀 덜 신선해도 더 싼 제품을 선호하던데 수천원에 왜 그렇게 매달리시는지. (웃음)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식이섬유가 풍부해 본인의 피부에도 좋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칼륨, 단백질도 풍부해 뼈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식사는 하루에 22~3개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합니다.견과류는 과식하면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기 때문에 적당량을 식사하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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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인치도 하나의 아몬드와 함께 딱딱하고 고소한 맛이 기가장 구매한 상품과 확연히 다르네요.4차 인치가 고소한 맛이 과일이라는 걸 이번에야 알았어요.요즘에 정말 거의 무맛의 사차인치를 먹었다니.사차인치는 식물성 오메가3로 유명합니다.~텔레비전프로그램에서 자주 보다가 작년부터 브라질 단트와 함께 추가로 먹게된 견과류입니다페루 등 남미에서 굉장히 오래전부터 먹어 왔다고 합니다.아몬드와 함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이엇에도 좋고 오메가 3, 6, 9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도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치도 낮춰줍니다.하루에 6~8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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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뼈건강 아몬드바 와인 우유 쉐이크 만들기~스타벅스는 아몬드바 와인 블렌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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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브라질 나모트도 한 알 넣어 줍니다.브라질 나못은 하루에 1~2알 정도 먹는 게 좋대요.셀레늄은 인체 내에 분포되어 있는 미량 무기질이며 항산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셀레늄이 결핍되면 근육통, 근육소모, 심근증 증상이 나쁘지 않다고 하니 조심해서 한 알씩 먹어주려고요.브라질의 가지트는 굉장히 딱딱한 편이지만 저는 그냥 생으로 잘 씹을 수 없기 때문에 주로 갈아 먹는 편입니다.한 프로그램에서 하루 셀레늄 식사량으로 굴을 달라이에 넣어 두었거든요.그것과 똑같은 양의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브라질 나비토 한 알~ 그래서 옆의 홈쇼핑에는 브라질 너모츠를 판매하는 그런 구조~ “일단 너희들만 넘치지 않는 건강정보를 나쁘지 않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만 가리는 것도 요즘”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괜찮다면 너희도 이렇게 먹고 있잖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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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덕트 ▲4차인치 ▲아몬드 ▲햄프씨드 등 견과류는 따로 넣어 냉장 보존하고 있습니다.요즘 같은 날씨에는 더 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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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1개, 아몬드 8~10개, 사차인치 5개, 브라질 너모트 1개, 햄프시드 1스푼, 꿀 1스푼 우유를 넣고 잘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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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은 햄프 시드를 깜빡하고 믹서기에 넣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구워 먹었습니다.단백질이 풍부한 햄프시드는 섭취 스푼으로 한 숟가락이 적당한 섭취량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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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조금 덜 익어서 단맛이 부족하고 꿀도 한 잔 더 넣어주면 알맞게 고소한 단맛이 납니다.뼈의 건강뿐만 아니라 여러 영양소를 함유하여 다이어트하고 있는 분은 한 끼 식사로도 좋습니다.:) 아몬드를 잘게 갈아서 주스위에 뿌리고 꿀 2~3스푼을 넣으면 스타벅스의 아몬드 바나나블렌디드와 대등한 맛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