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 9시그림 : 아1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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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어, 자기 갈 하루 아홉 때 영화 그림.6월 그림은 ‘아 1과 ‘한국 전쟁 때 파병된 터키 병사와 고아 소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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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싶었던 영화도 아닌데, 우연히 알게 되어 끌리듯이 본 영화.(그렇게 소매를 적시며 울고 잠들고, 내일에 눈이 아팠다…) 영화 마지막에 실제 인물들이 지나가고, 만과인이 되는 장면이 정내용 마음이 아팠다.일드 심야식품점 야키소바편에서도 느꼈지만 과인은 아빠와 딸 코드에 하염없이 무너지는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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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도 좋았고 영화도 좋았다. 다만 자신이 아쉬웠던 것은 중년 아이라 역의 우리자신라 배우 이경진 씨의 오글 연기.그 짧은 컷이 그렇지 않는 것도 쉽지 않은데…​ ​ ​ ​ ​ ​*이후 달에도 새로 본 영화에서 하루 9시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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