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를 골라봐! 넷플릭스의 공포 영화 추천 리스트

 

긴장감 넘치는 넷플릭스 공포영화 추천 <오펀:천사의 비밀>

청소년 관람 불가 미국, 캐나다 외 123분 [공개]2009.08.20. [평점] ★ 8.40 [감독]자움 콜렛 세라[출연]벨라 패미가피터 서스가드 이자벨 퍼맨 외

유산으로 셋째 아이를 잃고 괴로워하던 케이트(벨라 패미거)와 존(피터 서스가드)은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기 위해 입양을 결심하고 고아원을 찾는다. 거기서 부부는 또래보다 차분하고 영리한 에스더(이사벨 펄먼)의 신비한 느낌에 이끌려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맏아들 대니얼(지미 베넷)과 어린 딸 맥스(아리아나 엔지니어) 등 5명의 행복한 삶을 꿈꾼다. 그러나 에스더는 겉보기와 달리 천사 같은 아이는 아니었다. 에스더가 가족이 되면서 아이들은 무엇인가 감추고 있는 것처럼 겁을 먹고, 에스더의 낡은 성경 속에서 정체 모를 사진을 발견한 케이트는 이상한 기색을 느낀다. 어느 날 에스더를 괴롭히던 동료가 놀이터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에스더가 범인으로 지목된다. 한편 입양을 주선한 고아원의 원장 수녀가 에스더가 상처를 입었다며 찾아왔다가 실종된 뒤 처참하게 숨진 채 발견됐다. 에스더를 둘러싼 의문의 사고는 계속되고 대니얼과 맥스까지 위험에 처하자 케이트는 이 아이의 정체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됐다. 마침내 스타의 과거를 좇은 케이트는 생각지도 못했던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에스더의 치명적인 비밀은 이제 서서히 가족을 옥죄기 시작하는데.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로는 없지만 추천해요.여주인공의 섬뜩한 연기와 정체에 관한 뒷얘기가… 이 영화는 대체적으로 연기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스토리도 이 영화를 본 분들도 대체로 스토리와 연기력에 놀랐다고 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넷플릭스 공포영화 추천 버드박스

15세 관람가 미국 124분 [공개]2018년 12월 [평점] ★ 0.00 [감독] 수잔 비에르 [출연]산드라 브록 트래번트 로즈존 마르코비치 외

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무참하게 변해 버리는 괴현상에 인류는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그 지옥 같은 상황에서 두 아이를 지켜야 하는 멜러리(샌드라 블록)의 극한 사투를 그린 이야기.

이 영화를 보면서 사람은 지켜야 할 때 더 강해지는 줄 알았는데 연출, 연기가 좋았고 장면마다 긴장감이 넘쳤어요.눈을 가릴 때의 답답함과 공포를 잘 표현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좀 허무했지만 킬링타임의 공포영화로서 보기에 좋은 영화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넷플릭스 공포영화의 추천 ‘인비 저블맨’

15세 관람가 미국 124분 [공개] 2020.02.26. [평점] ★ 8.83 [감독] 리 워넬 [출연] 엘리자베스 모스 외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파스의 사내로부터 도망친 세실리아의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이지만, 그날 이후 아무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몰입도 높아서 정말 많이 본 영화에요. 그만큼 스토리가 있고 연기력이 탄탄하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놀라는 장면이 많아 더 진땀나는 영화였어요.보통 중간이 될수록 뻔한 영화도 많은데 이 영화는 중반부터 시작하는 느낌이에요.영화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넷플릭스 공포영화의 추천 ‘딥블루 씨’

12세 관람가 미국 104분 [공개]1999.09.11. [평점] ★ 8.68 [감독] 레니 할린 [출연]세프론 버로우즈 토마스 제인 외

바다 위에 떠 있는 수상연구소 아쿠아티카(Aquatica).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연구소 안에는 유전인자 조작으로 변형된 상어가 인간을 노리고 있고, 연구소에 갇힌 사람들은 그 살상괴물과 생존을 위한 결투를 벌여야 한다.

개봉한지 10년이 지난 영화이지만 역대 최고의 상어물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기대 이상의 긴장감과 공포감으로 상어들의 포악함과 잔인한 장면에서 영화가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대신 이 영화가 12세 관람가인데, 그에 비해 조금은 잔인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긴장감 넘치는 넷플릭스 공포영화 추천 <사령관2>

15세 관람가 미국 134분 [개봉] 2016.06.09. [평점] ★ 8.34 [감독] 제임스 왕 [출연] 벨라 파미가파트릭 윌슨 프랑카 포텐테 외

977년 영국 엔필드. 엄마 페기와 4남매가 살고 있는 가족 집에는 정체 모를 존재가 나타난다.일명 폴터가이스트 유령. 벽 두드리는 소리, 사악한 소리, 유령은 밤마다 가구와 물건, 심지어 아이들까지 공중에 들뜨게 하는 등 이상한 일을 벌인다.결국 교회의 요청을 받은 워런 부부가 영국 엔필드의 집을 방문해 사건을 조사한다.그러나 워렌 부부는 그 집에서 예상보다 엄청난 상대를 만나 워렌 부부의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는데.

컨저링 1은 이길 수 없지만 2도 그만큼 무서웠어요.특히 정말 유명한 ‘수녀유령’이 저는 인상 깊었어요.2시간 반이라는 긴 달리기 시간인데,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고 순식간이었습니다.사령관1은 무서운 장면이 없고 무서운 영화라면 사령관2는 겁내지 않아도 무서운 영화라는 표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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