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뽀야 생후+2901 : 우리 아이 아픈 하루…ㅜㅜ 편도염 / 열감기 / 고열 타이레놀 시럽 / 멕시부펜 / 분유빵

> 오늘 하루 종 하나…밤 내내 잠을 설쳐서 고열로 달리던 민춘이가 부어서 그런지 이유식도 잘 못먹고 구역질이 나서..부드러운 건 뭘 줄까 해서 분유빵을 만들어 줬는데… 더 보기 »뽀야 생후+2901 : 우리 아이 아픈 하루…ㅜㅜ 편도염 / 열감기 / 고열 타이레놀 시럽 / 멕시부펜 / 분유빵